美 침공 20년 후…국가시설 폐허로 공공서비스·경제 기반 취약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지난 5일 금요 기도회가 열린 모습. 2022. 8. 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7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모크타다 알사드르 지지자들이 시위 참여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 8.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기후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