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포 이후 숨지기 직전의 카다피 아들 무타심의 모습. 담배를 피우며 물을 마시고 있다. AFP © News120일(현지시간) 시르테에서 숨진 뒤 미스라타로 옮겨진 무타심의 시신 앞에서 사람들이 승리의 V자 표시를 하고 있다. AFP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