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반정부시위의 상징으로 떠오른 삼륜차 뚝뚝뚝뚝을 타고 바그다드 타리르광장으로 모여드는 이라크 시위대원들. ⓒ AFP=뉴스1암나 알리가 타리르광장으로 가는 터널입구에 그린 뚝뚝 벽화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