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교관 "신발, 일본에선 경멸의 의미"日, 대사관 텔아비브서 예루살렘으로 안 옮겨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부부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만찬에서 대접한 '신발 디저트' <세게브 모셰 셰프 인스타그램 갈무리> ⓒ News1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 <자료사진>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