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압박…"핵합의 파기시 NPT 탈퇴할 수도"(상보)

샴커니 "세 옵션 중 하나"라며 강하게 美 압박
외무장관 '우라늄 농축 재개'까지 언급…핵무기 개발은 안할듯

지난 9일(현지시간) 국립 핵기술의 날에서 연설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사진이 붙어 있는 집무실. ⓒ AFP=뉴스1
지난 9일(현지시간) 국립 핵기술의 날에서 연설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사진이 붙어 있는 집무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