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명 사망·80명 부상" 주장1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및 총격 공격으로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의 시아파 모스크(이슬람사원) 내부. 아프간 당국은 이번 공격으로 30명이 사망하고 6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