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사 저격범, 경찰 신분증으로 총기 '무사 통과'

미술관 옆 호텔서 범행 준비

본문 이미지 - 총에 맞아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 총을 든 범인 메블뤼트 메르트 알튼타시(22)가 서있다. ⓒ AFP=뉴스1
총에 맞아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 총을 든 범인 메블뤼트 메르트 알튼타시(22)가 서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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