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렵 급증 후 10년만에 11만마리 감소…상아 거래 양성화 논란아프리카 코끼리가 지난 10년간 11만마리 감소해 25년만에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자료사진) ⓒ AFP=뉴스1나이보리 국립공원에 아프리카 코끼리의 상아가 산처럼 쌓여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