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코끼리, 25년만 최대폭 감소…"상아 밀렵 탓"

밀렵 급증 후 10년만에 11만마리 감소…상아 거래 양성화 논란

본문 이미지 - 아프리카 코끼리가 지난 10년간 11만마리 감소해 25년만에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자료사진) ⓒ AFP=뉴스1
아프리카 코끼리가 지난 10년간 11만마리 감소해 25년만에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자료사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나이보리 국립공원에 아프리카 코끼리의 상아가 산처럼 쌓여있다. ⓒ AFP=뉴스1
나이보리 국립공원에 아프리카 코끼리의 상아가 산처럼 쌓여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