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비운의 왕세자' 라시드 33세 요절…사인 불명

본문 이미지 -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셰이크 라시드 왕자.ⓒ AFP=뉴스1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셰이크 라시드 왕자.ⓒ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셰이크 모함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두바이 국왕(왼쪽)과 그가 2008년 왕세자로 책봉한 둘째 아들 셰이크 하드만 왕자.ⓒ AFP=뉴스1
셰이크 모함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두바이 국왕(왼쪽)과 그가 2008년 왕세자로 책봉한 둘째 아들 셰이크 하드만 왕자.ⓒ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Mourning: Sheikh Mohammed, fourth from left, and Sheikh Hamdan, sixth from left, pictured at Rashid's funeral
Mourning: Sheikh Mohammed, fourth from left, and Sheikh Hamdan, sixth from left, pictured at Rashid's fu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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