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개장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음펜자티 누드 비치를 찾은 관광객들이 옷을 벗은 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음펜자티는 아프리카 첫 공인 누드 비치이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남아공아프리카누드비치음펜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