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IS 격퇴 이유로 한 외국 지상군 진주 용납 못해"9일(현지시간)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왼쪽)이 요르단 암만을 찾아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동하고 있다. 하마드 국왕은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공군 조종사를 잃은 요르단에 IS 격퇴를 위한 군사지원을 약속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IS이슬람국가시리아바레인요르단UAE알카사스베압둘라관련 기사영·프, 시리아 내 IS 지하 무기 저장고 공습트럼프, 베네수 작전은 '돈로주의' 본보기…서반구 패권 회복 신호탄"베네수 마두로, 美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에 체포"美중부사령부 "시리아서 IS 대원 25명 사살 및 생포"튀르키예, 연말 전국서 이슬람국가 소탕 작전…357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