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이어 바레인도 "요르단 대IS 군사작전 지원"

시리아 "IS 격퇴 이유로 한 외국 지상군 진주 용납 못해"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왼쪽)이 요르단 암만을 찾아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동하고 있다. 하마드 국왕은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공군 조종사를 잃은 요르단에 IS 격퇴를 위한 군사지원을 약속했다.ⓒ AFP=뉴스1
9일(현지시간)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왼쪽)이 요르단 암만을 찾아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동하고 있다. 하마드 국왕은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공군 조종사를 잃은 요르단에 IS 격퇴를 위한 군사지원을 약속했다.ⓒ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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