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 대원들은 지난 1월 시리아 탈아비아드(Tal Abyad)의 한 건물에서 게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중년 남성을 건물에서 떨어뜨렸다. ⓒ News1남자가 7층 높이의 건물에서 땅으로 떨어지고 있다. ⓒ News1 땅으로 떨어진 남성 주변으로 몰려든 행인들은 그가 움직이자 이내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 News1관련 키워드이슬람국가IS동성애게이이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