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지난달 20일 공개 처형 모습. IS는 알레포 거리 한 복판에서 시리아 정부군 공습을 도운 혐의로 한 남성을 참수했다.(출처=시테)ⓒ News1관련 키워드이슬람국가시리아데이르알조르SOHR시리아인권관측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