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두목 최고등급 교도소 이송 조치에 보복…당국 통제권 되찾아18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예방적 구금 센터 입구에서 과테말라 경찰 특수부대가 경비를 서고 있다. 이날 과테말라 정부는 한 갱단의 두목을 보안 등급이 낮은 교도소로 이송하는 것을 거부하자 이 갱단이 교도소를 점령하고 8명의 경찰관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2026.01.1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과테말라갱단교도소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