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피노체트 독재정권, 빈곤층 아기 빼돌려 해외 입양 보내DNA가 이어준 기적…CNN, 칠레 '침묵의 아이들' 비극 재조명마리아 베로니카 소토가 칠레 콘셉시온 공항에서 두 딸과 재회했다. (노스부스카모스 제공)군부 쿠데타 발발 50주년을 맞은 11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대통령궁(라 모데나)에 군부가 폭격에 사용한 비행기가 투사된 모습이다. 2023.9.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칠레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정권 당시 미국으로 불법적으로 입양된 지미 리퍼트 사이든(42)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 앙헬리카 곤살레스(69)가 극적으로 상봉해 포옹을 하고 있다. 2023.08.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칠레중남미피노체트관련 기사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