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분위기 같았던 유세 현장에 20여발 총성…후보 외 3명도 숨져사망 다음 날까지도 페이스북 페이지에 영상…"범인 반드시 잡을 것"베라크루스주 테히스테펙 시장 후보였던 예세니아 라라 구티에레스. (왼쪽) <출처=구티에레스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멕시코중남미총격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