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대법원 지하창고서 2차대전 당시 나치 선전물 무더기 발견

1941년 독일 외교관, 일본에서 아르헨티나로 수송하다 압수당해
80년 넘게 묻혀 있다 발견…"히틀러 이념 강화·전파 위한 자료"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법원에서 홀로코스트 박물관 관계자들이 최근 발견된 나치독일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아르헨티나 대법원 제공. 2025.05.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법원에서 홀로코스트 박물관 관계자들이 최근 발견된 나치독일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아르헨티나 대법원 제공. 2025.05.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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