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출신 첫 교황…가난한 이들에 대한 헌신으로 찬사한 때 충돌했던 밀레이 대통령 "선함과 지혜를 알게 돼 진정한 영광"2025년 4월 21일(현지시간) 새벽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한 성당에서 한 여성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날 앞서 바티칸은 프란치스쿄 교황이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 사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2년 12월 25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발코니에 나타나 성탄절 '우르비 엣 오르비' 축복을 전하며 신자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