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사실상 경찰 역할…영장없이 수색·48시간 구금 가능"인구 150만 소국인데…올해에만 살인으로 620명 이상 사망2018년 8월 25일 키스 롤리 트리니다드 토바고 총리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미라플로레스궁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리니다드 토바고갱단국가비상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