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켈레 대통령 "완벽한 경찰 없어…억울한 사람은 100% 석방"인권단체 "국가비상사태 기간에 체포된 8만 3000명 중 3분의 1은 무죄"25일 (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이살코 교도소에서 경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명령으로 재소자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감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엘살바도르나이브 부켈레갱단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