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사면 결정 복원 요청 "근거 있다"고 판단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이 지난 10월 4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실시된 재판에서 산소호흡기를 끼운 채 화상으로 발언하고 있다. 2023.10.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후지모리페루중남미석방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