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중남미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폭우로 강이 범람해 인근 정착촌으로 흘러넘치면서 6명이 숨지고 13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이번 홍수로 초토화된 '디오스 에스 피엘'(신은 신실하다)이라고 불리는 정착촌. 2023.09.2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5일(현지시간) 과테말라에서 폭우로 불어난 강물이 수도 과테말라시티를 덮쳐 구조대원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홍수로 과테말라시티에서 현재까지 최소 6명이 숨지고 13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