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이후 인플레 최고…국민 36.5%가 빈곤층기준금리 78%…외환보유고도 바닥나 디폴트 우려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에 사는 호르헤 아르모아(67)가 102.5%의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감당하기 위해 '쓰리잡'을 마치고 귀가 중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1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시장에서 손님이 돼지고기를 구매 중이다. 이번해 아르헨티나의 연간 물가 상승률은 102.5%에 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2018.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초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아르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