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전 태양의 섬 여행 중 참혹하게 숨진 채 발견…피고 측 상고할 듯지난 2018년 1월 볼리비아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인 여성 관광객 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현지 원주민 부족장 '로헤르 초케'가 한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모습이 비영리단체 '미주통합을 위한 국제법률가연맹(RIJIA)' 홈페이지에 소개된 모습. ⓒ News1 최서윤 기자2020년 1월 볼리비아 여행경보단계 조정현황(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 한인관광객 피살사건한인여성 피살사건중남미 볼리비아 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