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삼바 삼바 삼~바'…브라질 카니발 2년만에 부활

카니발 참여 12개 학교 중 8 곳 인종차별 등 표현할 듯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롬에서 리우 카니발 둘째날인 27일(현지시간) 밤 '우니도스 다 티후카' 삼바 스쿨 소속의 댄서가 손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롬에서 리우 카니발 둘째날인 27일(현지시간) 밤 '우니도스 다 티후카' 삼바 스쿨 소속의 댄서가 손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리우 카니발 개막 첫날인 26일(현지시간) 밤 '빌라 이사벨' 삼바 스쿨 소속의 댄서가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리우 카니발 개막 첫날인 26일(현지시간) 밤 '빌라 이사벨' 삼바 스쿨 소속의 댄서가 화려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삼바드롬에서 카니발 퍼레이드 첫날 밤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삼바스쿨 소속의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손미혜 기자
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삼바드롬에서 카니발 퍼레이드 첫날 밤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삼바스쿨 소속의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손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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