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러대사 "대북제재 영원할 수 없다…완화 필요"바실리 네벤자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10일 (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한 안전보장이사회서 "북한으로부터 조달한 탄도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사용한 증거는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1.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러무기거래러시아북한유엔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북한무기우크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