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니케이 225 지수가 3만선을 넘어 서 있다. 일본 도쿄증시 니케이 225 지수가 3만선을 넘어선 것은 '버블' 경기가 한창이었던 지난 1990년 8월 이후 30년6개월만이다. 202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