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GE' 16년간 이끈 제프리 이멜트 물러난다

8월1일자로 존 플래너리에게 CEO 승계
9.11 테러 며칠 뒤 회장돼 금융위기 등 넘겨

본문 이미지 -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오른쪽)이 오는 8월1일로 CEO 자리를 후임자 존 플래너리 GE 헬스케어 CEO(왼쪽)에게 승계한다. 회장직은 내년 1월1일자로 승계된다. ⓒ AFP=뉴스1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오른쪽)이 오는 8월1일로 CEO 자리를 후임자 존 플래너리 GE 헬스케어 CEO(왼쪽)에게 승계한다. 회장직은 내년 1월1일자로 승계된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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