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빨간 머리' 5000명 축제…차별 대상에서 "이젠 외롭지 않아요"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 네덜란드서 개최
희귀성 탓에 따돌림 대상된 빨간 머리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의 1~2%밖에 안 되는 '빨간 머리' 수천명이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흐에서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에 참여해 네덜란드를 붉게 물들였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의 1~2%밖에 안 되는 '빨간 머리' 수천명이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흐에서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에 참여해 네덜란드를 붉게 물들였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의 1~2%밖에 안 되는 '빨간 머리' 수천명이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흐에서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에 참여해 네덜란드를 붉게 물들였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의 1~2%밖에 안 되는 '빨간 머리' 수천명이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흐에서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에 참여해 네덜란드를 붉게 물들였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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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전 세계 인구의 1~2%밖에 안 되는 '빨간 머리' 수천명이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흐에서 연례 '빨간 머리의 날' 축제에 참여해 네덜란드를 붉게 물들였다. 2023.08.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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