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17일 발표 예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g7러시아푸틴우크라이나젤렌스키미국트럼프광물관련 기사'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G7 대신 'C5' 구상하나…"中·러 포함 강대국 연합체 검토"日도 '러 동결자산 우크라 대출' 거부…"EU 홀로 부담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