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G7 정상회의 참석 중 일정 단축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이란이스라엘네타냐후핵중동g7관련 기사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美국방부, 중동에 추가 군함 파견 검토…유조선 호위 준비 일환"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트럼프, G7 정상회의서 이란 항복 임박 발언…종전 시기엔 확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