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숨진 친형 이어 하마스 이끌어와…하마스는 언급 없어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엘발라에 있는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인들의 시신 사이에 한 남성이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신와르전쟁종전관련 기사美타임 '세계서 가장 영향력 100인'에…제니·클로이 김·트럼프"美-하마스, 카이로서 휴전 후 첫 직접 협상…논의는 교착 상태"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이란에 암살당할 수도"…정보기관 우려에 네타냐후 재판 또 연기튀르키예, 이스라엘과 거친 설전…"네타냐후는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