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소식통 "트럼프 대통령 제출 앞둬…여러 방안 가운데 하나""우크라이나전 향방에 주한미군 규모 달려"2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에서 열린 한미 합동 현충일 추모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미군참전비에 헌화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주한미군펜타곤국방부괌인도태평양북한관련 기사美, 베네수서 도주 러 유조선 나포에 中도 반발…"국제법 위반""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이준석 "尹 어게인들의 '트황상' 위험 수위…힘의 논리, 중·러도 자신감"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주베네수엘라 대사도 9년째 공석…美 군사작전, 한미 소통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