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죽는다" 호소에도…美항공사 '인공호흡기 떼야 이륙' 강요

유나이티드항공과 실랑이한 21개월 아이 엄마 폭로…"장애인 열등한 존재로 인식"

본문 이미지 - 멜리사 소토마요르가 자신의 SNS 엑스에 유나이티드항공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 (엑스 갈무리)
멜리사 소토마요르가 자신의 SNS 엑스에 유나이티드항공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 (엑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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