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밴 2종 GM에 공유하는 대신 북미 시장서 GM 픽업트럭 판매 GM에 브라질 시장 SUV 제공 가능성도…배터리 공동 개발도 검토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차기아제너럴모터스gm전기차전기밴픽업트럭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현대차·기아,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 완료…'피지컬 AI' 실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