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대변인, "관계 너무 훼손됐다"며 美 전 행정부 비난"차기 회담 일정 20일 전 확정"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우)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과 귓속말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미국트럼프우크라이나젤렌스키휴전종전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