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국경에선 전년 대비 54% 늘어…샌디에이고는 2배美, 조류인플루엔자 사태로 달걀 한 알 최대 1800원…멕시코 3배지난달 27일 미국 뉴욕의 한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닭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멕시코캐나다미국트럼프계란달걀에그플레이션물가관련 기사'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자 69명 전원 신원 확인…美 4명·日 2명'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 69명 중 66명 신원 확인…외국인은 12명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카니 加총리 "트럼프와 무역협정 안되면 차기 대통령 기다릴 것"코스타리카, CPTPP 가입 신청 철회…협상 주도한 장관 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