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주 풀턴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지 3개월만에 숨진 30대 남성이 지내던 감방 상태. (유족 측 변호사 제공)교도소 감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라숀 톰프슨(35). (유족 측 변호사 제공)관련 키워드풀턴카운티교도소미국교도소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