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머리가 심한 남학생이 졸업을 앞두고 교사에게 "머리가 귀에 닿지 않도록 하라"는 두발 지도를 받은 후 레게머리를 했다가 졸업식에서 격리당했다. 귀의 피어싱은 졸업식 이후 한 것이라고 한다. (마이니치신문)관련 키워드레게머리콘로우두발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