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혈이 묻은 바지를 갈아입지 않고 그대로 의회에 출근한 케냐 상원의원 글로리아 오워바(37). (트위터)월경권 캠페인을 주도하는 글로리아 오워바 상원의원이 자궁 모양과 '나는 피를 흘릴 수 있다'는 글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다. (오워바 의원 트위터)관련 키워드케냐의원글로리아오워바월경권생리혈생리묻은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