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의 한 농구 코트에서 감전사를 당한 故 알렉스 소볼레프(19). (페이스북 갈무리)땀에 젖은 손으로 무심코 조명탑을 만진 후 의식을 잃은 소볼레프는 그대로 깨어나지 못했다. (페이스북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