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생인데 '아동 고용' 오해 우려 고용주들 외면 "병환 부친 부양해야" SNS 영상 화제된 후 취업 성공영락없는 어린이 외모를 한 27세 중국 남성 무성. (트위터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