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쿠치의 눈썹 이식 시술 전과 후. 그는 뒤통수의 머리카락을 이식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이자벨은 눈썹이 계속 자라나 머리카락처럼 잘라줘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