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플루언서 알리나 파즐리바가 지난 2019년 발리섬의 한 나무에서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러시아인 인플루언서 부부가 3년 전 인도네시아 발리의 700년 된 신성한 나무에서 누드 사진을 찍었다가 추방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들 부부가 최근 해당 나무를 찾아 사과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