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뉴 월드 오더'…① 아시아 피봇 움직이나

편집자주 ...2016년 11월 8일 미국은 세상을 놀라게 했다. 정치 '아웃사이더'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예상을 뒤집고 미국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미국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 구호가 자국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겠지만 이 대외 정책 키워드가 노정하고 있는 고립주의에 전세계는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신냉전 우려가 증폭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계제로' 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동북아에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스탠스를 정확히 진단해야 하는 이유다. 뉴스1은 트럼프가 만들어갈 세계의 새로운 질서, 즉 '뉴 월드 오더'를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와 미-러 '브로맨스 데탕트', '격변의 G2 중국과 관계' 등 세 차례에 걸쳐 전망해본다.

본문 이미지 -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인 한국군과 미군.ⓒ AFP=뉴스1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인 한국군과 미군.ⓒ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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