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베를린 궁전의 외벽이 하켄크로이츠 장식물로 꾸며져 있다. 베를린 왕궁은 제 2차 세계대전 때 공습으로 파괴됐고 동독 정부는 전후 이를 허물어버렸다. (National Archives of Norway) © News1 건물 외벽의 수많은 하켄크로이츠 깃발은 1937년 당시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보여준다. (National Archives of Norway) © News1 1937년 어느 기차역에 있는 베를린 시민 세명의 모습이다. (National Archives of Norway) © News1 1937년 당시 베를린 시민들이 공원에서 한껏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National Archives of Norway) © News1 1937년 독일 베를린의 한 운전수가 차에 기대 담배를 피고 있다. (National Archives of Norway)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