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하르키우에서 각각 2명·11명 다쳐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키이우하르키우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헝가리 총리 "우크라에 가스 공습 단계적 중단…원유 공급 중단 대응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총 쏘는 180㎝ 휴머노이드 로봇 2대, 우크라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