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지도자 이미지 구축 취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정교회 주현절 전통에 따라 얼음물에 입수한 모습. (자료사진) 18.0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1년 1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정교회 행사에서 차가운 물에 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019년 2월 1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소치에서 러시아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과 연습에 참가해 몸을 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얼음물정교회관련 기사'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푸틴 "우크라 새 정권과 평화조약"…젤렌스키 "푸틴 곧 죽어"(종합)젤렌스키 "푸틴 곧 죽고 다 끝난다"…건강이상설 재점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