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식 경례도 공공연히 사용…55명 수사·9명 즉각 해고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부장관이 유엔사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4.8.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독일독일군유럽러시아관련 기사"피흘려도 버티며 美비용 확대한다"…이란의 '비대칭적 인내전'전쟁 장기화 우려, 유럽증시 일제히 3% 내외 급락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UAE·카타르, '이란 전쟁 조기 종결' 물밑 작업…연합 구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