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러 미사일 공격으로 어머니 잃어…전신 45%에 화상 입고 36번 수술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11살 우크라이나 소년 로만 올렉시우가 자신의 어머니를 잃은 경험에 대해 증언하던 중 통역사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 (사진=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로만 올렉시우유럽의회